⚡1초 만에 맥북 전원 소리 끄는 마법! 초보자도 따라 하는 초간단 해결법 대공개!
목차
- 맥북 시동음(전원 소리)이란 무엇이며 왜 생길까요?
- 가장 쉬운 방법: 시스템 설정을 통한 맥북 시동음 비활성화
- macOS Ventura (macOS 13) 이후 버전에서의 설정 방법
- macOS Monterey (macOS 12) 및 이전 버전에서의 설정 방법
- 터미널 명령어를 이용한 맥북 시동음 제어 (고급 사용자를 위한 선택)
- 시동음 끄기 명령어 입력하기
- 시동음 다시 켜기 명령어 입력하기
- 주의사항 및 명령어 사용 팁
- 갑자기 시동음이 다시 들리는 경우: 문제 해결 가이드
- NVRAM/PRAM 재설정으로 인한 일시적인 설정 초기화
- 시스템 업데이트 후 설정 확인
- 시동음 외 맥북 소리 관리 팁: 부팅 후 사운드 설정
1. 맥북 시동음(전원 소리)이란 무엇이며 왜 생길까요?
맥북을 켜면 "뎅~" 하는 소리를 들어보셨을 겁니다. 이 소리를 **맥북 시동음(Startup Chime)**이라고 합니다. 이 시동음은 단순한 알림 소리가 아니라, 맥북의 하드웨어와 기본 소프트웨어(펌웨어)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일종의 **자가 진단 테스트(Power-On Self Test, POST)**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음을 알려주는 신호입니다.
오래된 맥 모델에서는 이 소리가 매우 중요했으며, 소리가 나지 않거나 이상한 소리가 날 경우 하드웨어에 문제가 있음을 의미했습니다. 하지만 최신 맥북 모델에서는 이 소리가 사용자에게 "이제 맥북이 부팅을 시작한다"는 긍정적인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주로 합니다.
이 소리가 공공장소나 조용한 환경에서는 주변에 방해가 될 수 있어 많은 사용자가 이 소리를 끄고 싶어 합니다. 다행히 애플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이 시동음을 매우 쉽고 간단하게 비활성화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2. 가장 쉬운 방법: 시스템 설정을 통한 맥북 시동음 비활성화
맥북 전원 소리를 끄는 가장 쉽고 권장되는 방법은 바로 시스템 설정(또는 시스템 환경설정)을 이용하는 것입니다. 이 방법은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할 필요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.
macOS Ventura (macOS 13) 이후 버전에서의 설정 방법
현재 사용하시는 맥북이 macOS Ventura, Sonoma 등 최신 운영체제라면 아래의 순서를 따라주세요.
- Apple 메뉴 열기: 화면 왼쪽 상단의 Apple 로고($\text{\Large \textsf{}}$)를 클릭합니다.
- 시스템 설정 진입: 드롭다운 메뉴에서 **"시스템 설정..."**을 선택하여 설정 창을 엽니다.
- 사운드 메뉴 찾기: 왼쪽 사이드바에서 "사운드" 메뉴 항목을 클릭합니다.
- 시동음 비활성화: 오른쪽 설정 패널에서 **"시동 시 사운드 재생"**이라는 옵션을 찾습니다. 이 옵션의 옆에 있는 토글 스위치를 '비활성화' (끄기) 상태로 바꿔주면 됩니다. 스위치가 회색으로 바뀌면 설정이 완료된 것입니다.
이 설정은 즉시 적용되며, 다음번 맥북을 켤 때부터 시동음이 들리지 않게 됩니다.
macOS Monterey (macOS 12) 및 이전 버전에서의 설정 방법
macOS Big Sur, Monterey 등의 구형 운영체제를 사용 중이라면, 설정 위치만 조금 다를 뿐 방법은 동일하게 간단합니다.
- Apple 메뉴 열기: 화면 왼쪽 상단의 Apple 로고($\text{\Large \textsf{}}$)를 클릭합니다.
- 시스템 환경설정 진입: 드롭다운 메뉴에서 **"시스템 환경설정..."**을 선택하여 설정 창을 엽니다.
- 사운드 환경설정: 환경설정 창에서 "사운드" 아이콘을 클릭합니다.
- 효과 탭 선택: 사운드 설정 창 상단에 있는 탭 중에서 "사운드 효과" 탭을 선택합니다.
- 시동음 비활성화: 목록 아래쪽에 있는 "시동 시 사운드 재생" 옵션 옆의 **체크 박스($\square$)**를 '체크 해제' 합니다.
체크 박스를 해제하는 순간 설정이 저장되며, 이제 조용하게 맥북을 켤 수 있습니다.
3. 터미널 명령어를 이용한 맥북 시동음 제어 (고급 사용자를 위한 선택)
시스템 설정 메뉴가 갑자기 사라지거나 (매우 드문 경우), 설정 변경 없이 명령어로만 제어하고 싶은 고급 사용자라면 터미널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. 이 방법은 macOS Sierra (10.12) 이전 버전에서 주로 사용되던 방식이지만, 최신 macOS에서도 여전히 동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단, 이 방법은 시스템 설정에서 제공하는 옵션이 없는 구형 맥북이나 특정 상황에서만 사용을 권장하며, 일반 사용자에게는 2번 방법을 강력히 추천합니다.
시동음 끄기 명령어 입력하기
- 터미널 실행: Finder > 응용 프로그램 > 유틸리티 폴더에서 '터미널' 앱을 실행합니다. 혹은 Spotlight 검색($\text{\large ⌘} + \text{Space}$)을 이용해 '터미널'을 검색합니다.
- 명령어 입력: 터미널 창에 다음 명령어를 정확히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릅니다.
sudo nvram StartupMute=%01- 암호 입력: 'sudo' 명령어는 관리자 권한을 요구하므로, 맥북 로그인 암호를 입력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납니다. 암호를 입력할 때 화면에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정확히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릅니다.
명령어가 성공적으로 실행되면, 이제 시동음이 비활성화됩니다.
시동음 다시 켜기 명령어 입력하기
나중에 시동음을 다시 켜고 싶다면, 시스템 설정을 이용하거나 터미널에서 아래의 명령어를 입력하면 됩니다.
- 터미널 실행: '터미널' 앱을 실행합니다.
- 명령어 입력: 다음 명령어를 정확히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릅니다.
sudo nvram StartupMute=%00- 암호 입력: 마찬가지로 관리자 암호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릅니다.
주의사항 및 명령어 사용 팁
- 오타 주의: 터미널 명령어는 오타 하나에도 예상치 못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, 반드시 위에 제시된 명령어를 복사(Copy)하여 붙여넣기(Paste) 하시기 바랍니다.
- 권한:
sudo명령어는 시스템 설정에 직접적인 변경을 가하는 것이므로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. - NVRAM/PRAM: 이 명령어는 맥북의 **NVRAM(Non-Volatile RAM)**에 직접적으로 시동음 상태를 저장하는 값을 변경하는 방식입니다.
4. 갑자기 시동음이 다시 들리는 경우: 문제 해결 가이드
시동음을 분명히 꺼두었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날 갑자기 다시 "뎅~" 소리가 들리는 경우가 가끔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이는 일반적으로 설정 오류가 아니라 시스템 유지 보수를 위해 특정 설정이 초기화되었기 때문입니다.
NVRAM/PRAM 재설정으로 인한 일시적인 설정 초기화
맥북이 부팅 문제 등으로 인해 NVRAM(Non-Volatile RAM) 또는 구형 맥의 **PRAM(Parameter RAM)**을 수동으로 재설정($\text{\large ⌘} + \text{⌥} + \text{P} + \text{R}$ 키 조합)했을 경우, NVRAM에 저장되어 있던 시동음 비활성화 설정 값도 함께 초기화됩니다. 이 경우, 맥북은 기본값인 '시동음 켜기'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.
해결 방법: 당황하지 마시고, 이 게시물의 "2. 가장 쉬운 방법: 시스템 설정을 통한 맥북 시동음 비활성화" 섹션으로 돌아가 설정을 다시 한 번 비활성화(끄기)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.
시스템 업데이트 후 설정 확인
macOS의 메이저 업데이트(예: Ventura에서 Sonoma로)가 이루어지거나, 중요한 보안 업데이트가 설치된 후에도 때때로 시스템 설정이 기본값으로 초기화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. 이는 운영체제가 완전히 새로운 버전으로 교체되면서 이전의 설정 파일을 덮어쓰거나 재설정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.
해결 방법: 업데이트가 완료된 후, 맥북을 재시동하기 전에 시스템 설정 > 사운드 메뉴로 이동하여 "시동 시 사운드 재생" 옵션이 비활성화 상태로 잘 유지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.
5. 시동음 외 맥북 소리 관리 팁: 부팅 후 사운드 설정
시동음을 성공적으로 끄셨다면, 맥북 부팅 후의 소리 설정도 함께 관리하여 완벽하게 조용한 사용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.
- 부팅 후 자동 볼륨 조절: 시동음은 시스템 볼륨 설정과는 별개로 작동하지만, 부팅 후의 알림 소리나 미디어 소리는 당연히 볼륨 설정에 영향을 받습니다. 맥북을 끄기 전에 볼륨을 줄여두거나 음소거($\text{F10}$ 키 또는 $\text{F12}$ 키) 해두면, 다음에 켤 때도 조용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.
- 알림 사운드 관리: 시동음뿐만 아니라, 이메일 도착, 메시지 알림 등의 사운드도 조용한 환경에서는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. 시스템 설정 > 알림 메뉴에서 각 앱별로 알림 소리를 끄거나, 방해금지 모드($\text{Control} + \text{⌥} + \text{N}$ 키 조합으로 제어 센터 열기)를 활성화하여 일시적으로 모든 알림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.
이처럼 간단한 시스템 설정을 통해 맥북의 전원 소리를 손쉽게 제어하고,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에 맞춰 맥북을 더욱 편리하고 조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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