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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패드 자료 옮기기, 5분 만에 '매우 쉽게 해결'하는 완벽 가이드!

by 397jksfjafa 2025. 10. 24.
아이패드 자료 옮기기, 5분 만에 '매우 쉽게 해결'하는 완벽 가이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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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패드 자료 옮기기, 5분 만에 '매우 쉽게 해결'하는 완벽 가이드!

 

목차

  1. 아이패드 자료 이동, 왜 쉽지 않게 느껴질까?
  2. 아이패드-아이패드 간 자료를 매우 쉽게 옮기는 방법: 마이그레이션과 iCloud
    • 새 아이패드로 데이터를 통째로 옮기기: '시작하기' 마이그레이션
    • iCloud 백업 및 복원으로 데이터 옮기기
  3. 아이패드와 맥(Mac) 간 자료를 매우 쉽게 옮기는 방법: AirDrop과 유선 연결
    • 파일 단위로 초고속 전송: AirDrop 활용법
    • 대용량 자료를 안정적으로: Finder(Mac) 또는 iTunes(Windows) 동기화
  4. 아이패드와 윈도우(Windows) PC 간 자료를 매우 쉽게 옮기는 방법: iTunes와 파일 공유
    • iTunes를 이용한 사진, 영상, 음악 동기화
    • '파일' 앱과 '파일 공유'를 통한 문서 및 특정 앱 데이터 관리
  5. 아이패드와 다른 기기(안드로이드/USB) 간 자료를 매우 쉽게 옮기는 방법
    •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한 플랫폼 간 이동: 구글 드라이브, 드롭박스
    • USB-C 또는 라이트닝 포트와 외장 드라이브 연결 활용

1. 아이패드 자료 이동, 왜 쉽지 않게 느껴질까?

아이패드는 강력한 성능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자랑하지만, 때로는 자료를 옮기는 과정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특히 애플 생태계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나, 윈도우 PC 또는 안드로이드 기기와 자료를 주고받아야 할 때 더욱 그렇습니다. 애플 특유의 보안 및 동기화 시스템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지만, 이 때문에 일반적인 '복사-붙여넣기' 방식만으로는 원하는 자료 이동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.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. 애플이 제공하는 '매우 쉬운' 기능들과 몇 가지 팁만 알면 5분 안에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. 가장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.

2. 아이패드-아이패드 간 자료를 매우 쉽게 옮기는 방법: 마이그레이션과 iCloud

새 아이패드를 구입했거나 기존 아이패드의 데이터를 다른 아이패드로 통째로 옮겨야 할 때, 가장 쉽고 완벽한 방법은 '직접 전송(마이그레이션)'과 'iCloud 백업'입니다.

새 아이패드로 데이터를 통째로 옮기기: '시작하기' 마이그레이션

이 방법은 두 아이패드를 서로 가까이 두고 무선으로 모든 데이터(앱, 설정, 사진, 메시지 등)를 통째로 복사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.

  1. 두 아이패드를 준비합니다: 기존 아이패드와 전원을 켠 새 아이패드를 가까이 둡니다.
  2. 빠른 시작 화면: 새 아이패드의 '빠른 시작' 화면이 나타나면, 기존 아이패드에 "새로운 아이패드 설정" 팝업창이 뜹니다.
  3. 진행: 팝업창에서 '계속'을 누르고, 새 아이패드 화면에 나타나는 애니메이션을 기존 아이패드의 카메라로 스캔합니다.
  4. 데이터 전송: 비밀번호 설정 후, 'iPad에서 직접 데이터 전송' 옵션을 선택합니다. 이 옵션이 가장 빠르고 편리합니다. 연결이 완료되면, 나머지 설정 절차를 밟고 데이터 전송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.

iCloud 백업 및 복원으로 데이터 옮기기

기존 아이패드에서 iCloud에 백업하고, 새 아이패드에서 복원하는 방식입니다.

  1. 기존 아이패드 백업: '설정' $\rightarrow$ '[사용자 이름]' $\rightarrow$ 'iCloud' $\rightarrow$ 'iCloud 백업' $\rightarrow$ '지금 백업'을 실행합니다. (Wi-Fi 연결 필수)
  2. 새 아이패드 복원: 새 아이패드를 켜고 초기 설정 과정에서 '앱 및 데이터' 화면이 나타나면 'iCloud 백업에서 복원'을 선택합니다.
  3. 로그인 및 선택: Apple ID로 로그인하고, 방금 만든 최신 백업 파일을 선택하여 복원을 시작합니다.

3. 아이패드와 맥(Mac) 간 자료를 매우 쉽게 옮기는 방법: AirDrop과 유선 연결

아이패드와 맥은 같은 애플 생태계에 속해 있어 자료 이동이 가장 빠르고 쉽습니다.

파일 단위로 초고속 전송: AirDrop 활용법

AirDrop은 블루투스와 Wi-Fi를 이용하여 사진, 문서, 링크 등을 무선으로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.

  1. AirDrop 활성화: 아이패드와 맥 모두 'Wi-Fi'와 '블루투스'를 켜고, '제어 센터' 또는 'Finder'에서 AirDrop 수신을 '모두' 또는 '연락처만'으로 설정합니다.
  2. 전송: 아이패드의 '사진' 앱, '파일' 앱 또는 '공유' 버튼이 있는 곳에서 공유하려는 항목을 선택한 후 '공유' 버튼 $\rightarrow$ 'AirDrop'을 탭합니다.
  3. 수신 기기 선택: 목록에서 맥의 이름을 선택하면, 즉시 파일 전송이 시작되고 맥의 '다운로드' 폴더에 저장됩니다. (역방향도 동일합니다.)

대용량 자료를 안정적으로: Finder(Mac) 또는 iTunes(Windows) 동기화

수백 장의 사진, 대용량 영상, 수십 GB에 달하는 음악 등 대량의 자료를 옮길 때는 유선 연결이 가장 안정적입니다.

  1. 연결: 아이패드와 맥을 USB 케이블로 연결합니다.
  2. Finder 접근: 맥에서 'Finder'를 열면 왼쪽 사이드바에 아이패드가 나타납니다.
  3. 동기화: 아이패드를 클릭하고 상단 탭에서 '일반', '음악', '사진', '파일' 등을 선택하여 원하는 자료를 동기화하거나 '파일' 탭에서 특정 앱의 문서 폴더에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하여 자료를 옮길 수 있습니다.

4. 아이패드와 윈도우(Windows) PC 간 자료를 매우 쉽게 옮기는 방법: iTunes와 파일 공유

아이패드와 윈도우 PC 간의 자료 이동은 iTunes와 '파일 공유' 기능을 사용하면 매우 쉽게 해결됩니다.

iTunes를 이용한 사진, 영상, 음악 동기화

  1. iTunes 설치 및 연결: 윈도우 PC에 최신 버전의 iTunes를 설치하고 아이패드를 USB 케이블로 연결합니다.
  2. 인증: 아이패드에서 '이 컴퓨터 신뢰하기'를 누르고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.
  3. 동기화 설정: iTunes 왼쪽 상단에 나타난 아이패드 아이콘을 클릭합니다.
  4. 사진/영상 동기화: '사진' 탭을 클릭하고 '사진 동기화'를 체크한 후, PC에서 사진이나 영상이 담긴 폴더를 지정하여 아이패드로 동기화합니다. (주의: 동기화는 양방향이 아니며, 아이패드의 기존 자료가 삭제될 수 있습니다. 필요하다면 PC로 먼저 복사하세요.)
  5. 음악 동기화: '음악' 탭에서 '음악 동기화'를 체크하고 원하는 재생 목록이나 보관함 전체를 동기화합니다.

'파일' 앱과 '파일 공유'를 통한 문서 및 특정 앱 데이터 관리

iTunes의 '파일 공유' 기능은 Pages, Keynote, GoodNotes 등 특정 앱이 저장하는 문서나 데이터를 옮길 때 유용합니다.

  1. 접근: iTunes에서 아이패드를 선택하고 왼쪽 사이드바에서 '파일 공유'를 클릭합니다.
  2. 앱 선택: 목록에 나타난 앱 중 문서를 주고받을 앱(예: Pages, GoodNotes)을 선택합니다.
  3. 드래그 앤 드롭: PC의 문서를 선택된 앱의 폴더에 드래그 앤 드롭하여 아이패드로 옮기거나, 반대로 아이패드의 파일을 PC로 드래그하여 복사할 수 있습니다.

5. 아이패드와 다른 기기(안드로이드/USB) 간 자료를 매우 쉽게 옮기는 방법

아이패드는 안드로이드나 일반 USB 저장 장치와도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.

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한 플랫폼 간 이동: 구글 드라이브, 드롭박스

안드로이드폰, 윈도우 PC 등 다양한 플랫폼을 사용하는 경우, 클라우드 서비스가 가장 유연한 해결책입니다.

  1. 클라우드 설치: 아이패드, 안드로이드, PC 모두에 구글 드라이브, 드롭박스, OneDrive 등의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합니다.
  2. 업로드/다운로드: 아이패드에서 클라우드 앱을 열어 자료를 '업로드'하면, 다른 기기에서 해당 클라우드 앱을 통해 즉시 '다운로드'할 수 있습니다. 아이패드의 '파일' 앱은 구글 드라이브 등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동되어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USB-C 또는 라이트닝 포트와 외장 드라이브 연결 활용

USB-C 포트를 탑재한 아이패드(iPad Pro, iPad Air 4세대 이후 모델 등)는 외장 SSD나 USB 메모리를 직접 연결하여 자료를 옮길 수 있습니다.

  1. 연결: USB-C 타입 외장 드라이브를 아이패드에 직접 연결합니다. 라이트닝 포트 모델은 전용 어댑터(Lightning-USB 3 카메라 어댑터)가 필요합니다.
  2. '파일' 앱 사용: 아이패드의 기본 '파일' 앱을 열면 왼쪽 메뉴에 연결된 외장 드라이브가 나타납니다.
  3. 자료 이동: 아이패드 내의 '나의 iPad' 폴더나 '사진' 앱에서 원하는 자료를 외장 드라이브로 복사(드래그 앤 드롭 또는 복사-붙여넣기)하여 저장하거나, 외장 드라이브의 자료를 아이패드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. 이 방법은 대용량 파일 이동 시 PC 연결 없이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.